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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4rr 밸브조정...... 바이크 정기검사 한지 어느새 2년이 훌쩍 흘렀다.1주를 앞두고 검사를 위하여 무더운 낮시간을 피하여 선선한 아침에 진안에서 출발(8.1)---가는길인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서 인증샷 남기고바로 시내 투앤포휠에 도착......자동차 검사와 밸브조정까지 정비 예약을 해놓고규백 내외와 함께 맛있게 점심을 먹고 디저트까지 함께하고 전주로 귀가.시동성도 좋고 엔진 소리도 나쁘지 않아 밸브를 손본 것 같은 컨디션이었지만 예방차원에서 밸브조정 실시.정기검사까지 마쳤다는 전화 연락을 받고 목요일(8.5) 일을 마치고 광주로 가서 바이크를 찾아 담양을 거쳐 정읍 국도를 따라 귀환.....바이크 취미라는게 시간적으로나경제적으로 그리 녹록치 않다는게.....맞는 듯...ㅠㅠ 새로 이전한 투앤포휠 사무실 내부 벽면 한.. 2026. 8. 18.
봄꽃들.............. 작년에 이어 올해 핀 봄꽃들과 바위솔-----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관리해줘야식물들도 그걸 알고서 무럭무럭 자란다는데......그렇게 하지 않았는데도 추운 겨울을 보내고 다시 봄이 돌아오니 어김없이 예쁜 꽃도 피워주고 바위솔 새끼들도 우후죽순 돋아나기 시작했다.자연의 섭리와 위대함이란^^.... 2026. 5. 28.
부산여행...... 간만에 주형,창범 부부와 함께 부산 나들이---해외로 나가면 좋겠지만서도 세계 경제도 안좋고...ㅋ서로들 계획으로 시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으니5월 연휴에 맞춰 가볍게 2박3일 일정(5.2-4)으로...... 전주에서 10시에 출발.....통도사를 향해 가던 중밀양으로 나와 점심.....맛집으로 30분 기달려서 한그릇 우리나라 3대 사찰중 하나라는양산 통도사 탐방....예전에 많이 다니던 고속도로 옆이어서들러볼민도 했는데 나도 이번이 처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뷰를 보며회 시켜놓고 드론쇼도 보면서 한잔씩.... 다음날 비가 오는 가운데대구탕집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해동용궁사 탐방.... 동둥사에서 나와 태종대로 향했는데비로 인하여 기차 미운행.....ㅌㅌ...오륙도로 변경 .. 2026. 5. 28.
바이크 타고 여기저기.... 서서히 날이 풀리니짬짬이 시간나는대로바이크 타고여기저기 나들이..... 어머니가 까끔 다니셨던만덕산 훈련원 다녀오기(3.23) 장수 육십령 넘어서거창 한바퀴 돌아오기(3.31)점심으로 칼국수 먹고막국수 한그릇 더...ㅎ 용담댐 저수지길벚꽃 구경(4.7) 장수 동화댐 벚꽃 보러장수 논개사당 마을을 지나무룡고개 넘어지지계곡으로 한바퀴....벚꽃 절정^^.... 무룡고개 전망대 만들어 놓은 지 얼마 안되는 듯멀리 지리산 노고단 형제봉 천왕봉......... 2026. 4. 13.
튼튼이 세상에 나오다........(4.2) 앙상한 나무가지는 하루가 다르게 새잎이 돋아나푸릇푸릇하니 새롭게 시작되는 봄의 생동감이 느껴진다언제 겨울이었냐는 듯 추위는 저만치 물러가 있다훈풍에 돛단듯 어느새 계절의 변화가 문앞에 다가왔다. 새로운 봄이 맞아 딸아이가 뱃속에 품고 있던 튼튼이가 큰 선물이 되어 기지개를 켜고 세상에 손을 내밀었다.출산 10여일을 앞두고 차를 폐차시켜야할 큰 사고도 있었지만 조상님들이 돌보아준 덕분에 아무 탈없이 무사히 얼굴을 보여준것에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 아닐수 없다.손녀가 태어나면 딸자식보다 이쁘다는데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으니 조금 더 커서 재롱떠는 모습이 봐야 알듯.....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커가길 빌어본다.... 2026. 4. 13.
행적 55......... 새해 들어선지가 엊그제인데벌써 2월 중순으로 달려가고 있다-------휴------시간 참 빠르게도 흐른다나이 때문일까..... 서신동에서 고교동창 모임(1. 7)금섭이도 석모도...하나둘씩 아프다하니 급우울...-_-...... 하릴없고 건조하기만 하루(1.25)산책 삼아 오천리 지나 어은동까지.... 며칠간 이어지는 영하의 날씨로냇가가 꽁꽁.....어린시절로 돌아가 썰매타기(1. 26) 전주 나가는 날(1.28)겨울이니 과메기 안주에 한잔,,,,,디저트 초코렛으로 마무리 여동생 내외와 함께 영동 곶감축제(1.31)축제 둘러본 후 식객이 다녀갔다는 아리랑 가든보리굴비정식과 능이버섯 전골.....배불리 먹고금산 호밀빵으로 유명한 집에 들러 빵까지 get.... 영동에 다녀와서 저녁에는 조카들과 두.. 2026. 2. 8.
목포 1박2일....... 새해 초 들어 갑작스럽게 목포 여행(?)----매년 새해맞이를 여행을 하거나 산에 올랐는데시골에 살면서부터는 쉬이 여행 계획을 잡을 수가 없다.마음먹고 여행이라도 떠나려면 동생이 나와 교대하여 시골에 와있어야 하니 맡겨놓고 가는게 마음 편치 않으니..... 새해가 며칠 지나고 조카 손자가 목포에서 축구 전지훈련이 잡혀있어 따라가야 한다며 방을 잡아놓았으니 같이 동행하자고 하여 여행 아닌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서해안 고속도로 들어서면서 눈발이 날리더니 시내에 들어서니 제법 눈이 오기 사작하고..... 해변가 한번 돌고 돌아서생태관 탐방...... 눈과 바람으로 엄청 추운데도유소년 축구 연습시합... 목포에 왔으니 북항으로 가서 거하게 해물 한상..... 다음날 애들과 함께 북항 케이블카에.. 2026. 2. 8.
행적 54....... 25년이 이틀을 남기고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올 한해에 시작과 끝을 돌이켜 보매.....전세계적으로는 독불장군 트럼프 관세정책과수년간 계속 되고 있는 러우, 중동 가자지구 전쟁으로 유럽을 비롯한 온나라가 들썩이며 시끄러웠고국내적으로는 계엄으로 인해 새로운 대통령 선출,3대 특검이 시작되면서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등 어수선한 시국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듯 하다. 가정적으로는 나의 환갑 행사(?)가 있었고.......ㅎ여전히 시골에서 아버지와 함께하는 생활의 연속내게는 그리 특이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무료한 한해였다.암튼 별탈없이 해를 마무리 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져본다.다가오는 26년....전세계가 조용하고 평화롭기를모든이들이 행복하고 기쁜일만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날씨 좋은 날 한바퀴.. 2025. 12. 29.
행적 53........ 맑고 신선한 가을날의 기운을 느껴보기도 전에 벌써 겨울이 코앞에 와있다.그제는 아침에 일어나 장독대에 나가보니 학독에 살얼음이 얼어 있을 정도니아침저녁으로 옷을 껴입지 않으면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꺼려질 정도다. 힘들고 지리한 여름을 보낸지 어제인듯 한데 가을은 언제 지나간지도 모르게.단풍놀이 구경 갈 시간도 주지않은 채 겨울이 다가왔으니우리나라의 사계절의 존재감이 점점 무색하게 변해가는듯 하다. 저녁시간대 잠깐 짬을 내어 장수 사과랑 한우랑 축제장 한바퀴...(9.21) 어버지 학교 보내고 남는 시간에무주 앞섬에서 어죽 한그릇하고 금산 적벽강 강변도로 한바퀴....(9.23) 전주 한옥마을 야행....(9.27) 막걸리 한잔하며 저녁 해결.....^^ 점심시간대 북부마이산 저수지에서커피 한잔하러... 2025. 10. 31.